2015년 9월 갱신된 운전 규칙 – 온타리오

2015년 9월 1일부로 온타리오주의 새로운 도로운전법이 제정되었는데, 그배경은 안전을 위한 거리확보와 안전운행에 있습니다.   첫째, 자전거운행자(cyclists)들에게 1m(3 feet) 스페이스를 띄우라 벌금 $110, 벌점 2,  특히 지역사회 안전지대(community safety zone)에서는 벌금$180, 벌점 2가 됩니다.   둘째, 속도를 줄이고 서서히 통과하라 벌금 $490,  점멸등(flasher)이 작동하는 상태하의 경찰이나 구급요원은 물론, 견인(towing) 작업을 하는자에게 까지 확대하여 적용됩니다.   셋째, … Continue reading 2015년 9월 갱신된 운전 규칙 – 온타리오

차사고 클레임 (Claim) 처리 – Part 2

자동차 클레임(Claim) 처리 - Part 2 -보험은 클레임(보상청구) 때문에 존재한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만약에 …” 라는 사고가 발생하면 그에 대한 대비책을 준비하는 것이 바로 보험이지요. 물론,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은 최상의 방책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여사는 세상에 사정이 없을 수 없으니,  그에 대한 대비가 또한 보험이 되겠지요. 이번은 자동차 사고(collision at fault, 본인과실)의 클레임에 대하여 … Continue reading 차사고 클레임 (Claim) 처리 – Part 2

차사고 클레임 (Claim) 처리 – Part 1

일단 보험사고가 생기면 잘못이 있던 없던 우선 머리가 지근지근한 것이 사실일니다. 자동차 사고나 거주하는 집에 문제가 발생되면 어떻게 해야하나? 상대방하고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나? 보험청구는 어떻게 해야하나? 우왕자왕 하다보면 처리시기도 놓치고, 오히려 불리한 입장이 되기도 하고….  상대방은 내가 잘못했다고 거꾸로 욱박지르며 사건을 뒤집어 버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비단 이글을 쓰는 필자도 보험전문가라고 … Continue reading 차사고 클레임 (Claim) 처리 – Part 1

보험료 절약 포인트

보험료 절약 포인트   매년 년말 Black Friday와 Boxing Day 즈음에 모든 소비자들은 유명 메이커의 제품들을 싸게 구입하려고 난리법석들을 부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단지, 북미사회 문화를 배우기 위한 재미이기 보다는 궁극적으로 돈을 절약하려는 일종의 알뜰작전이라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과연 얼마나 절약을 하였을까요? 싸다고 집에 있는 제품들을 또 산다면 그것은 오히려 낭비입니다. 여기 간단히 가게에 아주 많이 … Continue reading 보험료 절약 포인트